환영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교회가 마음에 새기는 주제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에 상처가 남고, 관계가 어긋나고, 쉽게 풀리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용서’는 약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살리고 관계를 다시금 시작하게 만드는 용기 있는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용서 위에서 사랑이 자라납니다.
올 한해, 대전대흥교회는 정죄보다 이해를, 단절보다 화해를, 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말씀과 기도, 따뜻한 만남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시길 바라고,
새해에도 여러분의 삶에 평안과 새 힘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교회가 마음에 새기는 주제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에 상처가 남고, 관계가 어긋나고, 쉽게 풀리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용서’는 약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살리고 관계를 다시금 시작하게 만드는 용기 있는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용서 위에서 사랑이 자라납니다.
올 한해, 대전대흥교회는 정죄보다 이해를, 단절보다 화해를, 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말씀과 기도, 따뜻한 만남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시길 바라고,
새해에도 여러분의 삶에 평안과 새 힘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목양실에서 위임목사 


담임목사 권신재